노동과 부
독일 노동자당 강령: “노동은 모든 부와 모든 문화의 원천이다.”
노동은 모든 부의 원천이 아니다. 자연도 노동과 마찬가지 정도로 사용가치(그리고, 확실히 이것으로 물적 부는 이루어진다!)의 원천이며, 노동 자체는 하나의 자연력인 인간의 노동력의 발현일 뿐이다. (중략) 인간이 애초부터 모든 노동 수단 및 노동 대상의 일차적 원천인 자연에 대하여 소유자로서 관계를 맺는 한에서만, 즉 자연을 인간에 속하는 것으로 취급하는 한에서만, 인간의 노동은 사용 가치의 원천이 되며 따라서 또한 부의 원천이 된다.
고타강령비판(선집4권 p370), 칼 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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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은?
기생충!